셀키에이아이–분자설계연구소, LLM 기반 멀티오믹스 AI Agent 공동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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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42회 작성일 25-12-05 09:40본문
AI 기반 멀티오믹스 분석 전문기업 ㈜셀키에이아이(CellKey AI)는 AI 기반 신약 및 천연물 소재 연구를 선도하는 분자설계연구소(Bioinformatics and Molecular Design Research Center)와 함께 ‘LLM(대규모언어모델) 기반 멀티오믹스 AI Agent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생명정보 분석 전 과정에 접목해, 단백체·당단백체·대사체 등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멀티오믹스 데이터 해석, 과학적 문헌 근거 탐색, 실험 설계 등 기존의 연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AI를 활용한 통합 분석이 가능한 ‘지능형 연구 보조 시스템’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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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키에이아이 이남용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셀키에이아이의 AI 기반 단백체 분석 기술과 분자설계연구소의 대사체 기반 AI 분석 기술이 만나면, 방대하고 복잡한 데이터로 구성된 멀티오믹스 통합 분석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AI 기반 멀티오믹스 통합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정밀의료 혁신을 가속화 할 수 있을거”이라고 말했다.
분자설계연구소 역시 “신약 및 천연물 소재 연구에 LLM을 본격적으로 융합함으로써 연구 효율성과 정확도가 대폭 향상될 것”이라며 “공동 개발을 통해 국내 정밀의료 연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2026년 상반기까지 LLM 기반 멀티오믹스 AI Agent의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하고, 연구기관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상용화 서비스를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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