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키에이아이, 하버드 의대 MGH 병원과 AI 기반 차세대 조기진단 기기 개발 공동연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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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9회 작성일 25-10-28 14:00본문
AI 기반 바이오테크 기업 ㈜셀키에이아이(대표 이남용)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매사추세츠종합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MGH)의 Center for Systems Biology 임형순 교수팀과 함께 AI-나노플라즈모닉 융합 간암 조기진단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협력은 셀키에이아이의 AI 기반 멀티오믹스 플랫폼과 MGH의 첨단 나노플라즈모닉 신호증폭 기술을 결합해, 극미량의 종양유래 단백질 및 당단백질을 고감도로 검출하고 간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차세대 체외진단기기 개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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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를 통해 구축되는 AI 진단 알고리즘은 민감도 90% 이상, 특이도 90% 이상의 정확도를 목표로 하며, MGH의 나노플라즈모닉 신호증폭 기술을 통해 혈액 시료 검출에서 분석에 이르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셀키에이아이의 SpAC9 Data Foundry를 활용해 단백질·당단백질·임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함으로써 간암과 간경변을 효과적으로 구분하고, 기존 AFP(알파페토프로틴) 기반 진단법의 낮은 정확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셀키에이아이 이남용 대표는 “AI 기반 멀티오믹스 분석 기술과 MGH의 나노플라즈모닉 기기가 결합되면, 조기 간암 진단의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원천기술을 세계 유수의 의료기관과 협력해 글로벌 진단 시장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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